2010.10.18 20:44


  
어김없이 아침 8시 50분 ktx를 타고 구미로 내려 왔다. 호텔에 와서 짐을 풀고, 협력사인 S에 들어와 노트북을 켰다...
이렇게 생활 한지 벌써 세달째다. 10월 말에는 본사로 올라가겠지만, 이미 익숙해져서 올라가기 싫다. ㅠㅠ 
이제부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서 내 미래를 개척해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본사로 올라가야겠다. 
하지만 그전에... 티스토리의 블로그를 조금이라도 완성을 시켜놔야 할 것 같다. ( 너무 어렵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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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같은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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