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3 14:14



우리집 복남이~ 할것 없이 토요일에 이놈하고 놀고 있다... ㅡ,ㅡ;; 
어찌 된것이 갈수록 건방져가는 녀석.. 자기 멋대로 거실로 올라 오지를 않나. 언제 한번 혼내켜 줘야지~~ 그래도 요놈과 놀고 있으니 심심하지는 않네 ㅋ
건강하게 쑥쑥자라라~~~ 조금 있다 오후에 형아가 산책 시켜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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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같은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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